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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강의안·교육자료 자동 생성 AI 툴

대상·주제·시간만 넣으면 강의안 초안·활동지·퀴즈를 뽑아주는 나만의 커스텀 GPT

시작 2026-07-27 · #커스텀GPT #Gamma #평생교육 #사회복지
강의안 AI 직접 체험해보기 →

* 클릭하면 ChatGPT 로그인이 필요해요 (계정이 없어도 무료로 가입할 수 있어요)

무엇을

대상(연령·특성)·주제·시간만 입력하면 강의 개요, 활동지 초안, 이해도 확인 퀴즈를 만들어주는 커스텀 GPT. Gamma와 연결해서 슬라이드까지 자동으로 뽑는다.

병원마케팅 경력에서 평생교육사·사회복지사로 커리어를 바꾸려고 준비 중인데, 채용담당자에게 “AI를 실무에 쓸 줄 안다”는 걸 보여줄 결과물이 필요해서 만든다.

어떻게

  • 코딩 없이 OpenAI 커스텀 GPT 기능으로 제작
  • Gamma를 연결해 강의안 → 슬라이드 자동 변환
  • 여러 교육 주제로 반복 테스트하며 다듬기

처음 오셨다면 (이용 안내)

뭐 하는 GPT인가요? 대상·주제·시간, 이 세 가지만 알려주면 강의 개요·활동지 초안·이해도 확인 퀴즈까지 한 번에 만들어주는 커스텀 GPT예요. 아래 샘플 3개도 전부 이 GPT에 직접 물어봐서 받은 결과 그대로예요.

어떻게 쓰나요?

  1. 위쪽 “강의안 AI 직접 체험해보기” 버튼을 눌러요.
  2. ChatGPT 로그인(계정 없으면 무료 가입)을 해요.
  3. 채팅창에 대상(누구를 가르치는지)·주제·시간(예: 50분)을 알려줘요. 예: “자활센터 이용자 12명, 병원 키오스크 사용법, 50분 강의로 만들어줘”
  4. 강의 개요·활동지·퀴즈가 바로 나와요.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은 “더 쉽게 써줘”, “시간 좀 줄여줘”처럼 이어서 요청하면 돼요.

뭐가 필요한가요?

  • ChatGPT 계정뿐이에요 (없어도 그 자리에서 무료로 만들 수 있어요).
  • 별도 설치나 결제는 필요 없어요.

샘플 강의안 3개

3주차에 6개 시나리오(다문화가정 여성·경력단절여성·아동·은퇴예정자·자활센터·다문화청소년)로 실전 테스트를 했고, 그중 대표성 있는 3개를 골라 전체 결과물을 그대로 실었어요. 테스트 과정 전체는 시나리오 6개 검증 사례글에 있어요.

아래는 실제로 GPT에 조건(대상·주제·시간·목표·난이도·공간장비) 6가지를 입력했을 때, GPT가 바로 시간 배분표까지 짜서 답한 실제 대화 화면이에요.

GPT에 조건 6가지를 입력하자 시간 배분표가 포함된 강의 개요를 바로 만들어주는 실제 대화 화면

결혼이주여성 대상 시나리오로 실제 테스트했을 때의 화면. 아래 샘플 3개도 같은 방식으로 GPT에 직접 입력해서 받은 결과예요.

샘플 1. 경력단절여성 — AI 도구로 이력서·자기소개서 다듬기

대상: 경력단절여성 15명(여성인력개발센터) · 강의 시간: 90분 · 난이도: 보통 강의 목표: 참여자가 AI 챗봇을 활용해 자기소개서 초안을 스스로 작성하고, 자신의 경험과 지원 직무에 맞게 수정·보완할 수 있다. 교육 환경: 컴퓨터실 / 개인 PC 1대씩 사용 / 와이파이 사용 가능

사전 준비 체크리스트

□ 컴퓨터실 예약 및 PC 15대 로그인 상태 점검 □ 와이파이 연결 확인 □ 실습용 AI 챗봇 접속 방법 미리 확인(로그인 필요 여부 등) □ 활동지 15부 인쇄 □ 빔프로젝터 연결 확인

강의 개요

전체 시간 구성
단계소요 시간진행 내용
도입10분AI 활용 경험 확인, 오늘의 목표와 주의사항 안내
전개 115분좋은 자기소개서 재료 찾기 및 AI 질문법 익히기
활동 120분자신의 경험을 정리해 AI로 자기소개서 초안 작성
전개 215분AI 결과물 점검·수정 방법과 추가 질문법 익히기
활동 220분초안을 지원 직무에 맞게 다듬고 개인화하기
정리10분전후 비교, 핵심 원칙 복습, 이해도 확인
[도입 — 10분] “AI에게 무엇을 부탁해야 할까요?”
강사 진행 내용

강사는 빔프로젝터에 다음 두 문장을 보여준다.

A “자기소개서 써줘.”

B “5년간 고객응대 업무를 했고, 육아로 4년간 경력이 단절되었습니다. 다시 고객상담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고객의 불만을 차분하게 해결했던 경험을 강점으로 보여주는 자기소개서 초안을 500자 정도로 작성해 주세요.”

강사가 질문한다.

“어떤 질문을 했을 때 AI가 더 좋은 답을 줄까요?”

참여자의 답을 듣고 다음 핵심을 설명한다.

AI는 내가 알려준 정보를 바탕으로 글을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내 경험을 자세히 알려줄수록 나에게 맞는 문장을 만들기 쉽습니다.

오늘의 목표 안내

강사 멘트:

“오늘은 AI가 자기소개서를 대신 쓰게 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내가 가진 경험을 정리하고, AI에게 초안을 부탁하고, 그 글을 다시 내가 고치는 방법을 연습합니다.”

개인정보 주의사항

실습 전에 반드시 안내한다.

AI 챗봇에 입력하지 않는 것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

  • 주민등록번호
  • 상세 집 주소
  • 전화번호
  • 계좌번호
  • 가족의 민감한 개인정보
  • 이전 회사의 비밀자료
  • 고객의 개인정보

실습에서는 이름 대신 “지원자”, 회사명 대신 “A회사”처럼 바꾸어 입력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학습자 활동
  • AI 챗봇 사용 경험을 손들기 또는 짧은 말로 공유한다.
  • 좋은 질문과 너무 짧은 질문의 차이를 확인한다.
  • 오늘 사용할 AI 도구에 접속한다.
준비물 및 유의사항
  • 개인 PC
  • 인터넷 연결
  • 빔프로젝터
  • 활동지
  • 개인 이력서 또는 과거 경력 메모가 있으면 참고 가능

로그인이나 접속 문제가 있는 참여자는 초반에 빠르게 지원하여 실습 시간이 줄어들지 않도록 한다.

[전개 1 — 15분] 자기소개서 재료부터 찾기
강사 진행 내용

강사는 자기소개서를 바로 작성하기 전에 먼저 나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정리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빔프로젝터에 다음 네 가지 질문을 제시한다.

① 나는 어떤 일을 했나요?

예: 판매 / 사무보조 / 고객응대 / 회계 / 교육 / 생산 / 돌봄

② 그 일을 하며 잘했던 것은 무엇인가요?

예: 고객의 말을 잘 들었다 / 서류를 정확하게 정리했다 / 동료와 협력했다 / 문제를 빠르게 해결했다

③ 기억에 남는 실제 경험은 무엇인가요?

“열심히 했습니다.”보다 실제 상황을 적도록 안내한다.

예: “고객응대를 잘했습니다.” → “불만 고객의 이야기를 먼저 듣고 필요한 내용을 정리해 담당자에게 전달하여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④ 앞으로 어떤 직무에 지원하고 싶나요?

지원 직무가 있어야 AI도 강조할 경험을 선택하기 쉽다고 설명한다.

경력단절 경험을 다루는 방법

강사는 경력 공백 자체를 길게 해명하기보다 다음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하도록 안내한다.

  • 이전에 어떤 경력이 있었는가?
  • 지금 어떤 일을 다시 하고 싶은가?
  • 공백 기간 이후 어떤 준비를 했는가?
  • 과거 경험을 새 직무에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AI에게 질문하는 기본 공식

내 경험 + 지원 직무 + 원하는 내용 + 글의 조건

예: “저는 마트에서 4년간 고객응대 업무를 했습니다. 고객의 불만을 듣고 해결한 경험이 많습니다. 현재 사무·고객상담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친절함과 문제 해결 능력이 드러나도록 자기소개서 초안을 500자 정도로 작성해 주세요.”

학습자 활동

활동지에 자신의 경력, 강점, 실제 경험, 희망 직무를 작성한다.

[활동 1 — 20분] AI로 자기소개서 초안 만들기
활동 안내

강사 멘트: “지금부터 활동지에 적은 내용을 AI에게 알려주고 자기소개서 초안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1단계. 자신의 정보 정리하기

참여자는 다음 내용을 준비한다: 과거 경력 / 맡았던 업무 / 잘했던 일 / 기억에 남는 경험 / 지원하고 싶은 직무

2단계. 프롬프트 작성하기

다음 틀을 활용한다.

“저는 __________ 분야에서 __________년 동안 일했습니다. 주요 업무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였습니다. 제가 잘했던 것은 __________________________입니다. 특히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 __________________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저의 __________________ 강점이 잘 드러나는 자기소개서 초안을 약 ______자로 작성해 주세요. 너무 과장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작성해 주세요.”

작성 예시

“저는 의류매장에서 5년간 판매와 고객응대 업무를 했습니다. 주요 업무는 상품 안내, 고객 상담, 매장 정리였습니다. 제가 잘했던 것은 고객의 요구를 빠르게 파악하고 친절하게 설명하는 것입니다. 특히 상품 교환 문제로 화가 난 고객의 이야기를 차분하게 듣고 교환 절차를 안내하여 문제를 해결한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 고객상담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의사소통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이 잘 드러나는 자기소개서 초안을 500자 정도로 작성해 주세요. 너무 과장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작성해 주세요.”

3단계. AI 결과 확인하기

AI가 작성한 글을 읽고 바로 제출하지 않는다. 다음 세 가지에 표시한다.

○ 맞아요: 실제 나의 경험과 맞는 내용 △ 고쳐야 해요: 표현은 좋지만 나답지 않은 내용 X 사실이 아니에요: 내가 말하지 않았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

강사 진행 팁

참여자가 프롬프트를 작성하지 못할 경우 “무슨 일을 했어요?”, “가장 잘했던 일은 뭐예요?”처럼 한 항목씩 질문한다. AI에 입력할 정보가 너무 추상적이면 구체적인 행동을 추가하도록 돕는다.

예: “성실하게 일했어요.” → “매일 어떤 행동을 성실하게 했나요?”

[전개 2 — 15분] AI가 쓴 글을 ‘내 글’로 바꾸기
강사 진행 내용

강사는 AI가 만든 첫 문장을 완성본이라고 생각하지 않도록 강조한다.

AI 결과물 점검 4단계

① 사실인가요? 내가 실제로 하지 않은 일이 들어가 있지 않은지 확인한다. ② 너무 과장되어 있나요? “최고”, “완벽한”, “탁월한”처럼 본인이 실제 면접에서 설명하기 어려운 표현은 줄인다. ③ 내 말처럼 들리나요? 평소 사용하지 않는 어려운 표현을 쉬운 문장으로 바꾼다. ④ 지원 직무와 연결되어 있나요? 과거 경험이 앞으로 할 업무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확인한다.

AI에게 다시 요청하는 방법

첫 답변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처음부터 다시 쓸 필요는 없다. AI에게 추가로 요청해 수정할 수 있다.

쉬운 표현으로 바꾸기: “이 내용을 어려운 표현 없이 쉽게 다시 써 주세요.” 길이 줄이기: “핵심 내용은 유지하고 400자 정도로 줄여 주세요.” 경험 강조하기: “고객의 불만을 해결한 경험이 더 구체적으로 보이도록 수정해 주세요.” 경력단절 표현 다듬기: “경력 공백을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표현하지 말고, 이전 경력과 재취업 의지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수정해 주세요.” 지원 직무에 맞추기: “이 내용을 사무보조 직무 지원에 맞게 수정해 주세요.”

잘못된 사용 예

AI가 사실과 다른 내용을 만들었는데 그대로 사용하는 것. 예: 실제로 팀장이 아니었는데 “팀을 이끌며 높은 성과를 달성했습니다.”라고 작성된 경우 삭제하거나 실제 경험으로 수정해야 한다.

강사는 다음 문장을 강조한다.

“AI가 써 준 문장보다 내가 실제로 설명할 수 있는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활동 2 — 20분] 초안을 내 자기소개서로 다듬기
활동 안내

활동 1에서 만든 자기소개서 초안을 다시 수정한다.

1단계. 사실과 다른 문장 지우기

AI가 추가한 내용 중 자신의 실제 경험과 맞지 않는 부분을 삭제한다.

2단계. 가장 중요한 경험 하나 살리기

자기소개서에서 가장 보여주고 싶은 경험에 밑줄을 긋는다.

3단계. AI에게 한 번 더 수정 요청하기

다음 중 자신에게 필요한 요청을 선택한다: “좀 더 자연스럽게 써 주세요.” / “쉬운 문장으로 바꿔 주세요.” / “지원 직무와 연결해 주세요.” / “내 실제 경험이 더 잘 보이게 수정해 주세요.” / “중복되는 표현을 줄여 주세요.”

4단계. 최종본 직접 수정하기

AI 결과를 복사한 뒤 참여자가 직접 최소 2곳 이상 수정한다.

예: 어려운 단어 → 내가 쓰는 말 / 과장된 표현 → 실제 표현 / 추상적인 문장 → 실제 경험 / 불필요한 문장 → 삭제

5단계. 처음 글과 비교하기

활동지에 “AI를 사용하기 전보다 좋아진 점”과 “내가 직접 고친 부분”을 적는다.

강사 관찰 포인트
  • 자신의 경험을 AI에게 구체적으로 전달하는가?
  • 한 번의 답변으로 끝내지 않고 추가 질문을 하는가?
  • AI가 만든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발견하는가?
  • 최종 문장을 직접 수정하는가?
[정리 — 10분] “AI가 쓰고, 내가 결정합니다”
강사 진행 내용

강사가 오늘의 과정을 화면에 다시 보여준다.

1. 내 경험을 정리한다.2. AI에게 구체적으로 요청한다.3. 초안을 받는다.4. 사실인지 확인한다.5. 다시 질문해 수정한다.6. 마지막에는 내가 직접 고친다.

참여자 2~3명이 원할 경우 자신이 바꾼 문장이나 가장 도움이 된 AI 질문을 공유한다.

마무리 멘트

“AI를 잘 사용하는 것은 멋진 질문 한 번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내 경험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나온 글을 확인하고, 다시 수정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특히 자기소개서는 면접에서도 설명해야 하는 글입니다. AI가 만들어 낸 경험이 아니라 내가 실제로 한 경험이 들어가야 합니다. 오늘 기억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구체적으로 질문하기. 사실인지 확인하기. 마지막에는 내가 고치기.

준비물 및 진행 유의사항
  • 개인 PC / 와이파이 / 활동지 및 필기구 / 빔프로젝터 / 실습용 AI 챗봇 / 개인 경력 메모 또는 기존 자기소개서(있으면 활용)
  • 주민등록번호, 주소, 전화번호 등 불필요한 개인정보는 AI에 입력하지 않는다.
  • AI의 결과를 정답처럼 제시하지 않는다.
  • 같은 경력이라도 참여자마다 강점과 지원 직무가 다르므로 동일한 문장을 만들도록 지도하지 않는다.
  • 컴퓨터 활용 속도 차이를 고려해 프롬프트 기본 틀을 활동지에 제공한다.
  • 강사는 문법 교정보다 참여자가 자신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수정하는 능력을 중심으로 피드백한다.

활동지 초안

AI와 함께 만드는 나의 자기소개서 — 이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늘은 AI에게 나의 경험을 알려주고 자기소개서 초안을 만들어 봅니다. AI가 만든 글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내 경험을 입력하기 → AI 초안 만들기 → 확인하기 → 다시 수정하기 순서로 활동합니다.

활동 1. 자기소개서 재료 찾기
① 내가 일했던 곳과 기간

어떤 일을 했나요? / 일한 기간은?

② 내가 맡았던 일

예: 고객응대, 판매, 문서작성, 전화응대, 회계보조

③ 내가 잘했던 일

예: 친절하게 설명하기, 정확하게 확인하기, 문제 해결하기

④ 기억에 남는 실제 경험

어떤 상황이었나요? / 내가 무엇을 했나요? / 결과는 어땠나요?

⑤ 내가 지원하고 싶은 직무
활동 2. AI에게 질문해 봅시다

아래 문장의 빈칸을 채운 뒤 AI 챗봇에 입력해 보세요.

“저는 __________________ 분야에서 __________년 동안 일했습니다. 주요 업무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였습니다. 제가 잘했던 것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입니다. 특히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 __________________________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저의 ________________________ 강점이 잘 드러나는 자기소개서 초안을 약 ______자로 작성해 주세요. 너무 과장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작성해 주세요.”

활동 3. AI가 만든 글 확인하기

AI 결과를 읽어보세요. ○ 실제 나와 맞아요 / △ 표현을 고치고 싶어요 / X 사실이 아니에요

활동 4. AI에게 다시 요청하기

내게 필요한 요청에 ✓ 표시하세요. □ 쉬운 표현으로 바꿔 주세요. □ 더 자연스럽게 써 주세요. □ 400~500자 정도로 줄여 주세요. □ 실제 경험이 더 잘 보이게 해 주세요. □ 지원 직무와 더 잘 연결해 주세요. □ 반복되는 표현을 줄여 주세요. □ 다른 요청:

활동 5. 최종 자기소개서 만들기

AI의 수정본을 확인하고 내가 직접 최소 2곳 이상 고쳐 봅니다.

내가 직접 바꾼 문장 1

AI 문장: / 내가 바꾼 문장:

내가 직접 바꾼 문장 2

AI 문장: / 내가 바꾼 문장:

오늘의 최종 확인

□ 내 경력을 AI에게 설명할 수 있다. □ 구체적인 질문을 만들 수 있다. □ AI에게 자기소개서 초안을 요청할 수 있다. □ 사실과 다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추가 질문으로 글을 수정할 수 있다. □ 마지막 문장을 내가 직접 고칠 수 있다.

활동 목적

AI가 대신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실제 경험을 정리하고 AI의 도움을 받아 초안을 만든 뒤 스스로 판단하고 수정하는 방법을 익힙니다.

이해도 확인 퀴즈

1번 — 객관식

AI에게 자기소개서를 요청할 때 가장 좋은 질문은 무엇일까요? ① “자기소개서 써 줘.” ② “좋은 글 써 줘.” ③ “고객응대 경력 5년과 불만 고객을 해결한 경험이 있습니다. 고객상담 직무에 지원할 자기소개서 초안을 500자로 작성해 주세요.”

정답: ③ — 자신의 경력, 경험, 지원 직무, 원하는 글의 조건을 구체적으로 알려줄수록 목적에 맞는 초안을 만들기 쉽습니다.

2번 — OX

AI가 작성한 자기소개서에 내가 실제로 하지 않은 경험이 있어도 문장이 좋으면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정답: X — 자기소개서에는 자신이 실제로 설명할 수 있는 경험이 들어가야 합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은 반드시 삭제하거나 수정합니다.

3번 — 객관식

다음 중 AI에 입력하지 않는 것이 가장 적절한 정보는 무엇일까요? ① 지원하려는 직무 ② 과거 업무 경험 ③ 주민등록번호 ④ 자신의 강점

정답: ③ 주민등록번호 — 자기소개서 작성에 불필요한 민감한 개인정보는 입력하지 않습니다.

4번 — OX

AI가 만든 첫 번째 답변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추가 질문을 해서 다시 수정할 수 있다.

정답: O — “더 쉽게 써 주세요”, “지원 직무와 연결해 주세요”와 같은 추가 요청을 통해 결과를 계속 다듬을 수 있습니다.

5번 — 단답·말하기

AI가 작성한 자기소개서 초안을 받은 뒤 확인해야 할 것을 두 가지 이상 말해보세요.

정답 예시: 사실과 다른 내용이 없는지 / 과장된 표현이 없는지 / 내 말처럼 자연스러운지 / 지원 직무와 연결되는지 /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포함되어 있지 않은지 / 최종 제출 전 내가 직접 수정했는지


샘플 2. 자활센터 이용자 — 키오스크·모바일 앱으로 병원 예약하기

대상: 자활근로참여자 12명(지역자활센터) · 강의 시간: 50분 · 난이도: 쉬움(디지털 기기 사용 경험이 적은 참여자 고려) 강의 목표: 참여자가 실습을 통해 병원 키오스크 이용 순서를 이해하고 스스로 단계별로 진행할 수 있다. 교육 환경: 일반 교육공간 / 태블릿 1대 / 컴퓨터실 아님 / 참여자가 순서대로 돌아가며 실습

사전 준비 체크리스트

□ 태블릿 1대 충전 상태 확인 및 교육용(모의) 예약 화면 준비 □ 순서 카드(6장 세트) 4개 조 분량 인쇄 및 코팅 □ 키오스크 화면 모형 카드 준비 □ 활동지 12부 인쇄 □ 실제 병원 예약이 이루어지지 않는 화면인지 사전 확인

강의 개요

전체 시간 구성
단계소요 시간진행 내용
도입5분병원 접수 경험 나누기, 오늘의 목표 안내
전개 110분키오스크·모바일 화면의 기본 순서 익히기
활동 112분종이 화면 카드로 병원 접수 순서 맞추기
활동 215분태블릿 1대로 돌아가며 실제 순서 실습
정리8분핵심 순서 복습, 도움 요청 방법, 퀴즈
[도입 — 5분] “병원에 가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할까요?”
강사 진행 내용

참여자에게 병원 이용 경험을 짧게 질문한다. “병원에 가면 먼저 어디로 가세요?” / “키오스크를 사용해 본 적이 있나요?” / “화면에 글자가 많으면 어떤 느낌이 드나요?” / “잘못 누를까 봐 걱정된 적이 있나요?”

강사 멘트: “오늘은 기계를 빨리 사용하는 연습이 아닙니다. 화면을 보고 한 단계씩 순서대로 누르는 연습을 합니다. 잘못 누르면 다시 돌아가면 됩니다. 모르면 직원에게 물어봐도 됩니다.”

유의사항

디지털 기기를 잘 사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비교하지 않는다. “이것도 모르세요?”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버튼을 찾는 시간을 충분히 준다.

[전개 1 — 10분] 병원 키오스크 순서를 알아봐요
강사 진행 내용

큰 종이 또는 인쇄한 화면 카드를 이용하여 키오스크 이용의 기본 순서를 보여준다. 병원마다 화면과 버튼 이름이 조금씩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먼저 안내한다.

기본 순서

① 화면을 봅니다 (접수 / 예약 확인 / 수납 / 처방전 발급 중 오늘은 접수·예약 확인 과정을 중심으로 연습) ② ‘접수’ 또는 ‘예약 확인’을 찾습니다. ③ 본인 확인을 합니다. (병원마다 방식이 다를 수 있어 화면 안내를 천천히 읽도록 안내) ④ 진료받을 과 또는 예약 내용을 확인합니다. ⑤ ‘확인’ 또는 ‘다음’을 누릅니다. ⑥ 접수 완료를 확인합니다. (필요하면 번호표나 안내문을 챙김)

핵심 단어: 접수 / 예약 / 확인 / 다음 / 이전 / 취소 / 완료 / 진료과 — 단어를 한꺼번에 외우게 하지 않고 실제 화면 카드와 연결하여 보여준다.

[활동 1 — 12분] 순서 카드를 맞춰 봐요
활동 안내

태블릿이 1대뿐이므로 모든 참여자가 먼저 종이 카드로 순서를 충분히 연습한다. 3명씩 4개 조로 활동한다. 각 조에 순서 카드(화면 보기 / 접수 또는 예약 확인 선택 / 본인 확인 / 진료과 또는 예약 정보 확인 / 확인·다음 누르기 / 접수 완료 확인)를 섞어서 나누어 준다.

활동 방법: 카드 6장을 책상 위에 펼친다 → 병원 키오스크를 사용하는 순서대로 놓는다 → 조원끼리 순서를 확인한다 → 한 명이 손가락으로 카드를 짚으며 순서를 말한다.

강사가 일부러 순서를 바꾸어 질문한다. “접수 완료를 먼저 누르면 될까요?” → “아니요.” “본인 확인 다음에 무엇을 볼까요?” → “진료과나 예약 정보를 확인해요.”

활동 목적: 실제 기계를 만지기 전에 전체 흐름을 눈으로 보고 순서대로 이해하는 것.

[활동 2 — 15분] 태블릿으로 직접 해봐요
활동 운영 방법

12명이 태블릿 1대를 사용하므로 한 명당 긴 실습을 하기 어렵다. 따라서 한 사람씩 태블릿을 조작하고, 나머지 참여자는 자신의 활동지에서 같은 순서를 동시에 따라간다.

실습 방식: 한 명이 앞으로 나와 태블릿 화면을 조작한다. 강사는 바로 답을 알려주지 않고 짧게 질문한다. “지금 무엇을 하려고 하나요?” “어떤 글자를 찾아야 할까요?” “다음에는 무엇을 눌러야 할까요?”

참여자가 어려워할 때 사용하는 힌트: 1단계 “화면에서 ‘접수’라는 글자를 한번 찾아보세요.” → 2단계 “화면 위쪽에 있을까요, 아래쪽에 있을까요?” → 3단계 필요한 경우 강사가 손가락으로 영역만 가리킨다(바로 대신 눌러주지는 않는다).

나머지 참여자의 활동: 태블릿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 활동지의 가상 화면에서 다음에 누를 버튼에 ○표 한다.

강사 피드백: 성공했을 때 “좋습니다. 순서를 보고 직접 찾으셨어요.” / 실수했을 때 “괜찮습니다. ‘이전’ 버튼을 찾아볼까요?”

유의사항
  • 실제 개인정보를 실습 화면에 입력하지 않는다.
  • 실제 병원 예약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교육용 화면이나 모의 화면을 사용한다.
  • 빠르게 끝내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단계별 순서를 이해하는 것이 목표다.
  • 한 참여자가 태블릿을 오래 독점하지 않도록 실습 범위를 정해 둔다.
[정리 — 8분] “천천히 보고, 확인하고, 누르기”
핵심 순서 복습 및 도움 요청하기

강사가 질문하면 참여자가 함께 답한다. “병원 키오스크 앞에 섰어요. 먼저?” → “화면을 봐요.” “진료받으러 왔어요. 어떤 버튼?” → “접수!”

강사: “기계를 혼자 끝까지 사용해야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모를 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병원을 이용하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도움 요청 표현: “키오스크 사용을 도와주세요.” / “접수하려고 합니다.” / “어디를 눌러야 해요?” / “예약 확인은 어떻게 해요?”

진행 시 유의사항
  • 태블릿이 1대이므로 기다리는 시간을 반드시 종이 실습 활동과 연결한다.
  • 한 명씩 긴 실습을 시키지 않는다.
  • 화면을 대신 눌러주는 것보다 스스로 찾을 시간을 준다.
  • 디지털 기기 사용 속도를 평가하지 않는다.

활동지 초안

병원 키오스크, 나도 할 수 있어요! — 이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활동 1. 순서를 맞춰 보세요

행동 앞에 1~6번을 적어보세요: 접수 완료 확인 / 화면 보기 / 본인 확인 / 접수 또는 예약 확인 누르기 / 진료과나 예약 정보 확인 / ‘확인’ 또는 ‘다음’ 누르기

정답: 1.화면 보기 → 2.접수 또는 예약 확인 → 3.본인 확인 → 4.진료과·예약 정보 확인 → 5.확인·다음 → 6.접수 완료 확인

활동 2. 무엇을 누를까요?

① 오늘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려고 합니다. [접수] [수납] [처방전] — 내가 누를 버튼: ② 예약한 진료를 확인하려고 합니다. [예약 확인] [수납] [종료] — 내가 누를 버튼: ③ 화면에 내 정보가 맞게 나왔습니다. [이전] [확인] [취소] — 내가 누를 버튼: ④ 잘못된 화면으로 들어왔습니다. [이전] [완료] — 어떤 버튼을 먼저 찾아볼까요?

활동 3. 실습 체크

□ 화면을 보고 필요한 버튼을 찾았어요. □ ‘접수’ 또는 ‘예약 확인’을 찾았어요. □ 본인 확인 순서를 진행했어요. □ 진료 정보를 확인했어요. □ ‘다음’ 또는 ‘확인’을 눌렀어요. □ 마지막 완료 화면을 확인했어요.

활동 4. 모를 때 말해 봐요

“키오스크 사용을 도와주세요.” / “접수하려고 합니다.” / “어디를 눌러야 해요?” / “예약 확인은 어떻게 해요?” — 내가 가장 사용하기 쉬운 문장:

오늘 나는 할 수 있어요!

□ 키오스크 이용 순서를 알고 있어요. □ 화면에서 필요한 버튼을 찾을 수 있어요. □ 정보를 확인하고 다음 단계로 갈 수 있어요. □ 잘못 눌렀을 때 다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요. □ 모르면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어요.

이해도 확인 퀴즈

1번 — 객관식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려고 합니다. 가장 먼저 찾아볼 버튼은 무엇일까요? ① 접수 ② 처방전 ③ 종료

정답: ① 접수 — 진료를 받기 위한 접수 과정에서는 먼저 ‘접수’ 메뉴를 찾습니다.

2번 — OX

키오스크 화면은 빨리 눌러야 한다.

정답: X — 빠르게 누르는 것보다 화면 내용을 천천히 보고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번 — 객관식

화면에 나온 진료 정보가 맞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다음으로 찾을 수 있는 버튼은 무엇일까요? ① 확인 또는 다음 ② 처음부터 다시 시작 ③ 전원 끄기

정답: ① 확인 또는 다음

4번 — OX

잘못 눌렀다면 ‘이전’이나 ‘취소’ 버튼을 찾아 다시 진행할 수 있다.

정답: O — 실수해도 다시 돌아가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5번 — 말하기

키오스크 사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병원 직원에게 어떻게 말할까요?

정답 예시: “키오스크 사용을 도와주세요.” / “접수하려고 합니다. 어디를 눌러야 해요?”


샘플 3. 다문화가정 청소년 — 두 문화 소개하기 발표 활동

대상: 다문화가정 청소년 10명(청소년문화의집) · 강의 시간: 60분 · 난이도: 보통 강의 목표: 참여자가 자신의 문화적 배경을 정리하고, 부모님 나라의 문화와 한국 문화를 자신의 경험과 연결하여 발표 형태로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다. 교육 환경: 세미나실 / 화이트보드 사용 가능 / 프로젝터 없음

사전 준비 체크리스트

□ 화이트보드·보드마커 상태 확인 □ 문화 키워드 카드 준비 □ 활동지 10부 인쇄 □ 타이머 또는 시계 준비 □ 프로젝터 없음을 감안해 화이트보드에 적을 핵심 문장 틀 미리 정리

강의 개요

전체 시간 구성
단계소요 시간진행 내용
도입8분문화에 대한 부담 줄이기, 나와 연결된 문화 떠올리기
전개 110분문화 소개 요소와 발표 기본 틀 익히기
활동 115분두 문화의 특징과 나의 경험 정리하기
활동 217분2인 또는 소그룹 발표 연습과 피드백
정리10분전체 발표, 자신 있게 말하는 방법 복습
[도입 — 8분] “문화는 거창한 것이 아니에요”
강사 진행 내용

화이트보드 가운데에 크게 적는다. 문화 = 내가 먹고, 말하고, 보고, 경험한 것

질문: “집에서 자주 먹는 음식은?” / “가족이 특별한 날에 하는 일이 있나요?” / “집에서 쓰는 말과 학교에서 쓰는 말이 다른가요?” / “부모님 나라에 가 본 적이 있나요?” / “한국에서 좋아하는 문화는 무엇인가요?”

강사 멘트: “오늘은 어느 나라 문화를 더 잘 아는지 시험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부모님 나라에 많이 가 본 적이 없어도 괜찮고, 그 나라 말을 잘하지 못해도 괜찮아요. 내가 알고 있는 것, 경험한 것, 가족에게 들은 것을 바탕으로 소개하면 됩니다.”

유의사항
  • 특정 학생에게 부모의 출신국가를 공개적으로 말하도록 강요하지 않는다.
  • “어느 나라 사람이야?”보다 “어떤 문화를 소개하고 싶나요?”처럼 선택권이 있는 질문을 사용한다.
  • 문화적 배경이 복합적일 수 있음을 자연스럽게 인정한다.
[전개 1 — 10분] 문화 소개는 어떻게 할까요?
강사 진행 내용

화이트보드에 문화 소개 4가지 요소를 적는다.

① 어떤 문화인가요? 예: 음식·명절·언어·옷·음악·학교생활·인사법·가족문화·놀이·스포츠 ② 어떤 특징이 있나요? 예: “한국에서는 설날에 떡국을 먹어요.” / “우리 가족은 부모님 나라의 명절에 ○○ 음식을 먹어요.” ③ 나는 어떤 경험이 있나요? 예: “어릴 때 할머니가 만들어 주셨어요.” / “가족과 함께 명절 행사를 해 본 적이 있어요.” ④ 나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예: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지금은 좋아해요.” / “두 나라 음식 모두 좋아하지만 맛이 많이 달라요.”

발표 기본 틀: “제가 소개할 문화는 __________입니다.” / “부모님 나라에서는 __________________합니다.” / “한국에서는 __________________합니다.” / “저는 __________________한 경험이 있습니다.” / “제가 두 문화에서 좋아하는 점은 __________________입니다.”

강사 설명: “모든 문장을 꼭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나라 정보를 외워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알고 있는 문화와 나의 경험을 연결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활동 1 — 15분] 나의 두 문화 이야기 만들기
활동 안내

학생들은 활동지에 부모님 나라와 한국에서 소개하고 싶은 내용을 정리한다.

1단계 — 소개할 주제 고르기 (음식/명절/언어/가족생활/음악춤/옷/놀이스포츠/학교생활/인사법 중 1~2개) 2단계 — 두 문화에서 떠오르는 것 적기 (표로 정리: 주제 / 부모님 나라 / 한국) 3단계 — 나의 경험 넣기: “직접 해 본 적이 있나요?” “누구와 했나요?” “어떤 기억이 있나요?” 4단계 — 발표 문장 만들기(3~5문장)

작성 예시: “제가 소개할 문화는 음식입니다. 우리 가족은 부모님 나라 음식을 명절에 자주 먹습니다. 한국에서는 설날에 떡국을 먹습니다. 저는 두 나라 음식을 모두 먹어 본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가족과 함께 먹는 시간이 가장 좋습니다.”

유의사항

학생이 부모님 나라 문화에 대해 잘 모를 경우 억지로 채우게 하지 않는다. “저는 이 문화에 대해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가족에게 들은 적이 있습니다.” 같은 표현도 허용한다.

[활동 2 — 17분] 짝 발표 연습
활동 안내

10명을 2명씩 짝지어 5개 조로 진행한다. 한 사람당 약 1분씩 발표한다.

1차 발표: A가 발표하고 B가 듣는다. B는 “좋았던 점 1가지”와 “더 듣고 싶은 점 1가지”를 적는다. 역할을 바꾼다.

좋은 피드백 표현: ”○○ 부분이 기억에 남았어.” / ”○○ 이야기를 더 듣고 싶어.” — 사용하지 않을 표현: “이상해.”, “그게 진짜 문화야?”, “우리나라가 더 좋아.”

2차 발표: 친구의 질문을 참고하여 발표에 문장 하나를 추가한다.

발표 자신감 팁: 1. 천천히 말하기 2. 한 사람을 보며 말하기 3. 틀려도 계속 말하기

강사 멘트: “발표를 잘한다는 것은 외운 문장을 한 글자도 틀리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상대방에게 전달하면 됩니다.”

[정리 — 10분] “나의 두 문화 이야기”
전체 발표 및 마무리

희망자 또는 발표 가능한 학생 3~5명이 앞에서 약 1분씩 발표한다. 앞에 서는 것이 부담스러운 학생은 자신의 자리에서 발표할 수 있도록 한다.

발표 후 강사 피드백은 내용 평가보다 구체적 반응으로: “두 문화를 비교해서 설명한 부분이 이해하기 쉬웠어요.” / “자신의 경험을 넣어서 더 잘 기억됐어요.”

마무리 멘트: “오늘 여러분이 소개한 문화는 교과서에 있는 설명과 조금 다를 수도 있습니다. 괜찮습니다. 오늘의 중요한 점은 ‘어느 문화를 더 잘 아는가’가 아니라 내가 경험한 문화적 배경을 내 말로 소개했다는 것입니다. 두 문화를 모두 좋아할 수도 있고, 한쪽 문화가 더 익숙할 수도 있고, 아직 잘 모를 수도 있습니다. 그 모든 경험이 여러분의 이야기입니다.”

진행 시 유의사항
  • 프로젝터 대신 화이트보드에 핵심 문장 틀과 키워드를 크게 적어 둔다.
  • 한 학생에게 특정 국가나 문화를 대표하도록 요구하지 않는다.
  • 학생 간 문화 비교가 우열 평가로 이어지지 않도록 지도한다.
  • 출신 배경, 언어 능력, 가족관계에 대한 민감한 질문은 강요하지 않는다.
  • 발표를 원하지 않는 학생은 짝 활동까지만 참여해도 되도록 한다.

활동지 초안

나의 두 문화 이야기 — 이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부모님 나라의 문화와 한국 문화 중 내가 알고 있거나 경험한 것을 골라 정리해 봅니다. 모든 문화를 잘 알 필요는 없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것 + 내가 경험한 것을 중심으로 적으면 됩니다.

활동 1. 어떤 문화를 소개할까요?

□ 음식 □ 명절 □ 언어 □ 가족생활 □ 음악·춤 □ 옷 □ 놀이·스포츠 □ 학교생활 □ 인사법 □ 기타

활동 2. 두 문화를 떠올려 봐요

부모님 나라에서 떠오르는 것: / 한국에서 떠오르는 것:

활동 3. 나의 경험을 적어 봐요

내가 직접 해 본 것: / 누구와 함께했나요: / 어떤 기분이었나요: (직접 경험이 없다면 가족에게 들은 이야기)

활동 4. 발표문을 만들어 봐요

“제가 소개할 문화는 __________________입니다. 부모님 나라에서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한국에서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저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한 경험이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거나 기억에 남는 점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입니다.”

활동 5. 친구의 발표를 들어요

친구 이름: / 기억에 남은 점: / 더 듣고 싶은 점: / ”________________ 이야기가 기억에 남았어.” ”________________ 이야기를 더 듣고 싶어.”

나의 발표 최종 확인

□ 소개할 문화 주제를 정했다. □ 부모님 나라와 한국 문화에 대해 적었다. □ 나의 경험을 한 가지 이상 넣었다. □ 3문장 이상 발표문을 만들었다. □ 친구 앞에서 발표해 보았다.

이해도 확인 퀴즈

1번 — OX

문화 발표를 하려면 부모님 나라의 문화를 아주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

정답: X — 자신이 알고 있거나 경험한 내용을 중심으로 소개하면 됩니다.

2번 — 객관식

다음 중 문화 소개 발표에 넣으면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일까요? ① 인터넷에서 외운 어려운 정보만 말하기 ② 내가 직접 경험하거나 가족에게 들은 이야기 넣기 ③ 다른 문화보다 어떤 문화가 더 좋은지 설명하기

정답: ② — 자신의 경험이 포함되면 발표가 더 구체적이고 자신만의 이야기가 됩니다.

3번 — OX

같은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이라도 서로 경험은 다를 수 있다.

정답: O — 사람마다 가족, 생활환경, 경험이 다르기 때문에 문화 경험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4번 — 객관식

친구의 문화 발표를 들은 뒤 가장 적절한 말은 무엇일까요? ① “우리 문화가 더 좋아.” ② “그 문화는 이상해.” ③ “네가 말한 음식 이야기가 기억에 남았어.”

정답: ③ — 친구의 경험을 존중하면서 구체적으로 반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5번 — 말하기

다음 틀을 이용해 자신의 문화적 배경을 짧게 소개해 보세요.

“제가 소개할 문화는 __________입니다.” “부모님 나라에서는 __________________합니다.” “한국에서는 __________________합니다.” “저는 __________________한 경험이 있습니다.”


자세한 계획은 4주 로드맵에 있어요. 2주차에 PRD(설계도)를 구체화하고, 3주차에 실제로 만들어요. 실전 테스트 과정은 시나리오 6개 검증 사례글에서 볼 수 있어요.

작업 기록

  1. 01 AI한테 4주 로드맵 짜달라고 하니, 실제 사례부터 찾아왔다 어렴풋했던 방향(포트폴리오? IoT?)을 인터뷰로 좁히고, 그 방향에 맞는 실제 사례를 먼저 찾은 다음 로드맵을 짠 이야기. 2026-07-27
  2. 02 로드맵 다음 단계, MVP 설계도(PRD) 인터뷰로 만들기 "뭘 만들지"는 정했는데 "어떻게 만들지"가 막막할 때, AI한테 예시를 보여달라고 하며 인터뷰로 구체화하고 최신 제작법까지 조사받은 이야기. 2026-07-28
  3. 03 지시문 하나로, 실제로 작동하는 강의안 자동생성 GPT 만들어봤다 코딩 몰라도 지시문만 잘 써서 GPT 빌더에 붙였더니, 어르신 회상요법 강의안(개요·활동지·퀴즈)이 실제로 나왔다. 막혔던 지점과 해결법까지 그대로 담았다. 2026-07-29
  4. 04 청소년 진로 탐색도 통했다 — GPT 지식 파일 넣고 다른 주제로 재테스트한 하루 지난주엔 회상요법 하나로만 테스트했는데, 오늘은 GPT에 지식 파일을 넣고 완전히 다른 주제(청소년 진로)로 재테스트해서 형식이 안 무너지는 걸 확인했다. 2026-07-31
  5. 05 만들기 전에 검색부터 — 이미 있는 GPT·오픈소스 찾아본 하루 2주차 첫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내가 만들려는 게 이미 어딘가에 있는지부터 확인했다. GPT스토어·오픈소스·업계 자료까지 3갈래로 찾아본 과정과 판단 기준을 그대로 담았다. 2026-07-31
  6. 06 현장 시나리오 3개로 진짜 테스트한 하루 형식이 무너지지 않는지만 봤던 지난 테스트를 넘어서, 실제로 쓸 법한 상황 3개(어르신 디지털교육·청소년 진로·장애인 프로그램)를 넣어 내용 자체가 쓸만한지 확인했다. 2026-08-04
  7. 07 GPT 지침이 통째로 사라졌다 — 대화 기록에서 되찾은 하루 며칠 쉬었다 다시 들어간 GPT 편집 화면에서 지침·지식 파일이 텅 비어있는 걸 발견했다. 당황하지 않고 ChatGPT 대화 기록에서 원본을 되찾은 과정과, 앞으로 이런 일을 막는 법을 정리했다. 2026-08-04
  8. 08 GPT 테스트, 편집 화면 대신 그냥 채팅으로 하면 자동 저장된다 GPT 편집 화면 안 "미리보기" 창에서 테스트하면 대화가 저장 안 된다는 걸 알게 된 김에, 어떻게 테스트해야 결과가 자동으로 남는지 정리했다. 2026-08-04
  9. 09 Gamma에서 슬라이드가 한 장으로만 나올 때 — "자유형식" 탭을 찾다 GPT가 뽑은 강의 개요를 Gamma에 붙여넣었더니 한 장짜리로만 나와서 당황했다. "슬라이드"와 "자유형식" 탭을 직접 비교해보고 여러 장 슬라이드 덱 만드는 법을 찾은 과정을 정리했다. 2026-08-05
  10. 10 예쁜 슬라이드인데 활동엔 못 쓴다? — AI 삽화를 진짜 사진으로 바꾸기 Gamma가 자동으로 그려준 삽화는 장식용일 뿐, 실제 활동("사진 보여주며 질문하기")엔 못 쓴다는 걸 깨닫고 진짜 사진으로 바꾼 과정. 스톡 이미지로 안 되면 AI로 채우는 것도 방법이었다. 2026-08-05
  11. 11 GPT 강의안 → Gamma 슬라이드, 3줄로 끝내는 연결 흐름 지금까지 겪은 시행착오(자유형식 탭, 이미지 실사 교체)를 다 걷어내고, 다른 강사가 처음부터 바로 따라할 수 있게 3줄 + 단계별로 정리했다. 2026-08-05
  12. 12 마감 4일 남았을 때, 완성 기준을 한 문장으로 정한 이야기 10일치 계획이 남았는데 실제로 쓸 수 있는 시간은 4일뿐이었다. 다 하려다 다 어중간해지는 대신, "이것만 되면 완성"을 먼저 정하고 나머지를 걷어냈다. 2026-08-10
  13. 13 AI한테 일 시키기 전에, 계획부터 확인받는 습관 "바로 만들지 말고 어떻게 할 건지 먼저 알려줘"라고 못박았더니, 실행 전에 방향을 점검할 수 있었고 AI가 할 수 없는 부분까지 미리 알게 됐다. 2026-08-10
  14. 14 시나리오 6개로 검증했더니, 요청 안 한 배려가 매번 나왔다 마감 4일 앞두고 다양한 대상 6개로 GPT를 몰아붙여 테스트했다. 형식은 한 번도 안 무너졌고, 더 흥미로운 건 부탁하지 않은 안전·존엄 배려 문구가 6개 시나리오 전부에서 스스로 나왔다는 것. 2026-08-10
  15. 15 완성 기준의 마지막 조각 — 샘플 3개를 사이트에 걸고 셀프 체크까지 시나리오 6개 검증은 끝났지만, 완성 기준은 아직 채워지지 않았다. 샘플을 사이트에 얼마나 자세히 실을지 정하고, PRD 기준으로 직접 점검하다가 빠진 조각 하나를 더 찾아 채웠다. 2026-08-10
  16. 16 처음 보는 사람 흉내를 내봤더니, 완성된 줄 알았던 페이지에 구멍이 4개 있었다 완성 기준을 다 채운 프로젝트 페이지를, 채용담당자가 처음 클릭하는 상황 그대로 재현해봤다. "진행중" 배지, 로그인 화면으로 튕기는 링크, 증거 없는 결과물, 끝없는 스크롤 — 만든 사람 눈엔 안 보이던 것들이 나왔다. 2026-08-10
  17. 17 빈 값, 중간 취소, 엉뚱한 값 — GPT를 일부러 괴롭혀본 하루 시나리오 6개는 이미 정상적으로 잘 썼을 때를 검증했다. 이번엔 반대로, 일부러 아무것도 안 주거나 중간에 대충 넘기거나 말이 안 되는 값을 넣어서 진짜 안 무너지는지 봤다. 2026-08-10
  18. 18 한 달 회고 — AI 용어, 이제 안 무서워질 수 있을까? 로드맵 쓸 때 적어둔 "지금은 ChatGPT랑 대화하는 수준, 용어부터 너무 어렵다"였던 출발점을, 한 달 뒤 지금과 학습메이트랑 직접 비교해봤다. 2026-08-11
  19. 19 채용담당자용 발표 슬라이드, 텍스트 초안부터 8장까지 강의 슬라이드 만드는 법은 2주차에 이미 정리했는데, 이번엔 "프로젝트 자체를 소개하는" 발표 슬라이드였다. 텍스트 초안 짜기부터 톤 다듬기까지 그대로 따라 할 수 있게 정리했다. 2026-08-12
  20. 20 AI가 확신에 차서 틀렸다 — 이미 맞게 넣은 이미지를 바꾸라고 했던 날 발표 슬라이드에 넣은 이미지를 학습메이트가 "가짜 같다"며 확신에 차서 다시 바꾸라고 했다. 알고 보니 처음부터 맞는 이미지였다. 2026-08-12
  21. 21 방문자 안내, 어디에 넣어야 할지 몰라서 학습메이트한테 골라달라고 했다 "처음 보는 사람이 알아볼 수 있게 설명을 남겨줘"라고만 부탁했는데, 그 설명을 어디에 넣을지가 애매했다. 결국 두 군데 다 필요했다. 2026-08-12
  22. 22 미래의 나를 위해, 사이트엔 안 보이는 메모를 코드에 남겼다 "나중에 이걸 다시 열었을 때 헷갈리지 않게 메모를 남겨줘"라는 부탁에, HTML 주석으로 방문자에게는 안 보이고 파일을 열면 보이는 개발 메모를 남겼다. 2026-08-12
  23. 23 버튼 문구 하나 바꾸려니 걸린 곳이 네 군데였다 "완성작 보러가기"라는 버튼 문구가 안 맞는다는 느낌이 들어 바꿨는데, grep으로 찾아보니 같은 문구가 코드·안내문·개발 메모·과거 사례글까지 다섯 군데에 흩어져 있었다. 2026-08-12
  24. 24 1일차에 정한 완성 기준, 한 달 뒤 다시 꺼내서 대조해봤다 PRD에 적어둔 완성 기준 4가지를 지금 만든 GPT와 하나씩 맞춰봤다. 다 채워져 있었지만 딱 하나 빠진 게 있었고, 그 자리에서 마저 끝냈다.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