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1주차 2026-07-27

포트폴리오 하루 만에 쓰기 — 사례로 배우는 개념

포트폴리오를 AI로 하루 만에 완성한 사례에서, 낯선 개념만 뽑아 쉽게 정리했어요.

Hands typing on a laptop showing an e-commerce website in a modern office setting.
사진: Shoper .pl · Pexels

어떤 사례인지

글쓴이는 AI/IT 팟캐스트 작가 자리에 지원하면서, 회사가 요구한 포트폴리오를 Claude·Perplexity·Canva 세 가지 AI 도구를 조합해 하루 만에 완성하고 합격했어요.

지금은 “어떻게 따라 하지”보다 이 사례에 나온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목표라, 실행 순서 대신 여기 등장한 낯선 단어부터 하나씩 풀어볼게요.

개념 풀이

1. 프롬프트

글쓴이가 Claude에게 던진 이 질문이 프롬프트예요.

“이 자료들을 기반으로 너가 생각했을 때, 이 저자가 추구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니?”

프롬프트는 AI에게 시키는 말 그 자체예요. 이 질문도 “이 자료들을 기반으로”(기준을 정해주고) + “핵심 내용이 뭐라고 생각하니”(할 일을 시키고)로 이루어져 있어요. 기준을 먼저 주면 AI가 더 정확하게 답해요.

2. 포트폴리오 / 자소서

  • 포트폴리오: 자소서처럼 글로만 나를 설명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한 일(프로젝트·결과물)을 보여줘서 능력을 증명하는 자료예요.
  • 자소서: 나의 경험과 강점을 글로 풀어 소개하는 문서예요.

글쓴이는 자기 경험을 “배경설명 → 문제발생 → 해결방안 → 성과” 순서로 정리했어요. 💡 (원문엔 없어요 —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원인 → 과정 → 결과 순서로 경험을 짜는 건 포트폴리오·면접에서 자주 쓰는 정리 방식이에요.

3. Perplexity / Canva

  • Perplexity: 질문하면 인터넷을 검색해서 출처와 함께 답해주는 AI 서비스예요. 글쓴이는 여기서 “포트폴리오 잘 쓰는 법”을 조사했어요.
  • Canva: 디자인을 몰라도 템플릿에 내용만 채우면 되는 온라인 디자인 도구예요. 포트폴리오의 겉모습(레이아웃·색깔)을 여기서 만들었어요.

4. 커스텀 GPT

글쓴이는 뉴스레터를 쓸 때 “인터뷰어 전용 GPT”를 직접 만들어 썼대요. 이게 커스텀 GPT라는 개념이에요. 일반 AI 챗봇에 “너는 앞으로 인터뷰 질문만 만들어주는 역할이야” 같은 지침을 미리 넣어서, 그 역할에 딱 맞게 맞춤 제작한 나만의 AI를 말해요.

개념 테이블

단어쉬운 뜻이 사례에서 어떻게 쓰였나
프롬프트AI에게 시키는 말Claude에게 “핵심 내용이 뭐라고 생각하니?”라고 질문
포트폴리오실제 결과물로 능력을 보여주는 자료Canva로 만들어 지원한 회사에 제출
자소서경험을 글로 풀어 소개하는 문서포트폴리오 이전에 흔히 쓰는 서류
Perplexity출처와 함께 답해주는 AI 검색 서비스포트폴리오 작성법 리서치
Canva템플릿 기반 디자인 도구포트폴리오 레이아웃 제작
커스텀 GPT특정 역할만 하도록 미리 설정해둔 나만의 AI”인터뷰어 전용 GPT” 만들어 뉴스레터에 활용

원문에서 인상 깊었던 한 줄

“AI에게 대체되지 않기 위해서는 실제 경험을 쌓아야 한다.”

저도 4주 동안 개념을 익히면서, 동시에 나만의 프로젝트(전자책!)로 직접 경험을 쌓아가는 게 핵심이에요.


원문: AI로 1일만에 포트폴리오 작성해서 취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