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례인지
글쓴이는 AI/IT 팟캐스트 작가 자리에 지원하면서, 회사가 요구한 포트폴리오를 Claude·Perplexity·Canva 세 가지 AI 도구를 조합해 하루 만에 완성하고 합격했어요.
지금은 “어떻게 따라 하지”보다 이 사례에 나온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목표라, 실행 순서 대신 여기 등장한 낯선 단어부터 하나씩 풀어볼게요.
개념 풀이
1. 프롬프트
글쓴이가 Claude에게 던진 이 질문이 프롬프트예요.
“이 자료들을 기반으로 너가 생각했을 때, 이 저자가 추구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니?”
프롬프트는 AI에게 시키는 말 그 자체예요. 이 질문도 “이 자료들을 기반으로”(기준을 정해주고) + “핵심 내용이 뭐라고 생각하니”(할 일을 시키고)로 이루어져 있어요. 기준을 먼저 주면 AI가 더 정확하게 답해요.
2. 포트폴리오 / 자소서
- 포트폴리오: 자소서처럼 글로만 나를 설명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한 일(프로젝트·결과물)을 보여줘서 능력을 증명하는 자료예요.
- 자소서: 나의 경험과 강점을 글로 풀어 소개하는 문서예요.
글쓴이는 자기 경험을 “배경설명 → 문제발생 → 해결방안 → 성과” 순서로 정리했어요. 💡 (원문엔 없어요 —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원인 → 과정 → 결과 순서로 경험을 짜는 건 포트폴리오·면접에서 자주 쓰는 정리 방식이에요.
3. Perplexity / Canva
- Perplexity: 질문하면 인터넷을 검색해서 출처와 함께 답해주는 AI 서비스예요. 글쓴이는 여기서 “포트폴리오 잘 쓰는 법”을 조사했어요.
- Canva: 디자인을 몰라도 템플릿에 내용만 채우면 되는 온라인 디자인 도구예요. 포트폴리오의 겉모습(레이아웃·색깔)을 여기서 만들었어요.
4. 커스텀 GPT
글쓴이는 뉴스레터를 쓸 때 “인터뷰어 전용 GPT”를 직접 만들어 썼대요. 이게 커스텀 GPT라는 개념이에요. 일반 AI 챗봇에 “너는 앞으로 인터뷰 질문만 만들어주는 역할이야” 같은 지침을 미리 넣어서, 그 역할에 딱 맞게 맞춤 제작한 나만의 AI를 말해요.
개념 테이블
| 단어 | 쉬운 뜻 | 이 사례에서 어떻게 쓰였나 |
|---|---|---|
| 프롬프트 | AI에게 시키는 말 | Claude에게 “핵심 내용이 뭐라고 생각하니?”라고 질문 |
| 포트폴리오 | 실제 결과물로 능력을 보여주는 자료 | Canva로 만들어 지원한 회사에 제출 |
| 자소서 | 경험을 글로 풀어 소개하는 문서 | 포트폴리오 이전에 흔히 쓰는 서류 |
| Perplexity | 출처와 함께 답해주는 AI 검색 서비스 | 포트폴리오 작성법 리서치 |
| Canva | 템플릿 기반 디자인 도구 | 포트폴리오 레이아웃 제작 |
| 커스텀 GPT | 특정 역할만 하도록 미리 설정해둔 나만의 AI | ”인터뷰어 전용 GPT” 만들어 뉴스레터에 활용 |
원문에서 인상 깊었던 한 줄
“AI에게 대체되지 않기 위해서는 실제 경험을 쌓아야 한다.”
저도 4주 동안 개념을 익히면서, 동시에 나만의 프로젝트(전자책!)로 직접 경험을 쌓아가는 게 핵심이에요.